돌잔치는 아기가 맞이하는 가장 사랑스러운 첫 하루입니다. 디렉터 현정은 화려함보다 따뜻함을, 완벽함보다 다정함을 담아 아기와 가족의 처음을 디자인합니다.
일 년의 모든 순간이 모여 빛나는 하루가 되도록, 가장 보드라운 마음으로 함께합니다.
한 번뿐인 첫 생일을, 다정한 마음으로 담습니다. 가장 사랑스러워야 할 순간이기에 더 조심스럽게, 더 따뜻하게.
아기의 첫 생일에,
가장 사랑스러운 처음을.
돌상을 차리고 순간을 연출하며, 오래 남을 기록으로 완성합니다. 하나의 감성으로 연결된 하루를 만듭니다.
하나의 하루는 세 개의 흐름으로 완성됩니다. 기획에서 시작해, 손끝의 스타일링을 거쳐, 오래 남을 기록으로.
공간과 동선, 분위기를 먼저 설계합니다. 아기와 가족의 시선이 닿는 모든 장면을 상상하며 하루의 전체 흐름을 그립니다.
돌상과 꽃, 오브제의 디테일을 손으로 매만집니다. 한 장면의 배경까지 직접 다듬어 공간 전체를 하나의 감성으로 잇습니다.
소중한 하루를 오래 남을 한 장면으로 완성합니다. 처음의 설렘이 기억으로 남도록, 마지막 순간까지 세심하게 매듭짓습니다.